0459 말발도리 Deutzia parviflora ( #당매수류, #말발도리나무, #소화수소, #小花溲疏, #소화유, #小花油, #나팔지, #喇叭枝, #수소, #溲疏, #다화수소, #多花溲疏, #천층피, #千层皮, #공목. #空木, #Mongolian_deutzia, #Mongolian_Pride_of_Rochester) #수국과, #범의귀과
0465 #애기말발도리 Deutzia gracilis #수국과, #범의귀과
0463 #애기말발도리 ' #니코' Deutzia gracilis 'Nikko' ( #니코말발도리. #각시말발도리, #지피말발도리) 수국과, 범의귀과
0466 #매화말발도리 Deutzia uniflora ( #삼지말발도리. #댕강목. #개말발도리) 수국과, 범의귀과
0468 #빈도리 Deutzia crenata ( #일본말발도리) 수국과, 범의귀과
{리우데자네이루의 예수상! : 말발도리}
{예수상과 말발도리}
{말발도리 종류들의 꽃, 이렇게 달라요.}
{말발도리의 꽃, 이렇게 달라요.}
'한눈에 알아보는 우리 나무'라고 하는 책을 펼쳐서
저자 #박승철이 직접 '나무 도감 공부'를 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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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발도리 #정보 ★★★
말발도리 Deutzia parviflora 수국과, 범의귀과
▶( #학명, #어원, #속명, #종소명, #명명자, #변종, #품종, #유래)
◇ ‘말발도리’ 이름의 유래
말발도리의 꽃이 진 후 달리는 열매 모양이
‘말의 발굽’과 비슷하게 생겼으므로
‘말발도리’라는 이름이 붙여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말발도리 Deutzia parviflora #데우치아_파르비플로라
◇ #속명(屬名) #Deutzia #데우치아는
18세기 네덜란드의 아마추어 식물학자인
요한 반 데우츠(Johan van Deutz 1743~1784)를
기리기 위해 붙여진 이름입니다.
식물학자 툰베리(Carl Peter Thunberg 1743~1828)가
그의 후원자였던 데우츠를 기념하여 이 속명을 명명했습니다.
◇ #종소명(種小名) #parviflora #파르비플로라는
라틴어 Parvus (파르부스, small, 작은)에서 유래되었습니다.
Parvus (파르부스)는 ‘작은 이라는 의미의 라틴어에서 유래되었고
Floris는 라틴어 flos(플로스 flower, 꽃)에서 유래하였으며
‘꽃’이라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parviflora는 ‘작은 꽃을 가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말발도리의 작고 하얀 꽃이 무리 지어 피는
특징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원산지, #분포, #자생지, #재배)
말발도리는 우리나라에서 전국적으로 분포하여 살고 있지만
대부분 백두대간에 많이 분포하여 살고 있습니다.
말발도리는 중국의 동북부 지방과
러시아의 동아시아 지역, 동부 시베리아에서도 자생하고 있습니다.
말발도리 속은
아시아에서 유럽 및 아메리카에 걸쳐
전 세계 60여 종이 분포되어 있는 데
그 중 50종이 중국에 살고 있습니다.
▶( #생육환경, #재배 특성)
말발도리는 바위 틈새에서 자라는 것을 좋아하고,
비교적 중성 토양에서 잘 자랍니다.
물 빠짐이 좋은 땅과, 햇볕이 잘 드는 곳을 좋아합니다.
말발도리는 물기가 적은 땅에서도 잘 자라고
건조한 환경에도 강해서,
척박한 땅이나 습지에서도 볼 수 있을 만큼
아무 데서나 잘 자랍니다.
추위, 염분, 공해에도 강하고,
새순이 잘 나오는 맹아력도 좋답니다.
▶( #번식, #증식 방법)
말발도리는 주로 씨앗이나 꺾꽂이로 번식시킬 수 있습니다.
1. 씨앗 번식
가을에 잘 익은 씨앗을 따서,
따뜻한 온실 안에서 이끼 위에 뿌려주면 싹이 나옵니다.
2. 꺾꽂이 번식
#풋가지꽂이( #반숙지, #녹지삽, #녹지삽입, #녹지삽목, #綠枝揷木, #greenwood_cuttings)로도 번식이 잘 됩니다.
꺾꽂이 후에는 햇빛을 가려주는 게 좋습니다.
말발도리는 옮겨 심어도 잘 자랍니다.
▶( #크기, #키, #줄기, #나무껍질, #수피, #가지, #생육 형태)
말발도리는 높이 1~2m 정도 자라는 #갈잎( #낙엽),
땅에서 많은 줄기가 올라와
덤불처럼 자라는 #떨기나무( #관목)입니다.
일년생가지는 녹갈색 또는 초록색이며
#별모양털( #성모)가 있고
오래된 줄기는 검은 회색입니다.
어린가지의 #골속( #수 #髓)은 차 있습니다.
▶( #꽃)
말발도리의 꽃은 5월 중순~6월 중순에 피고,
햇가지에 흰색의 #쌍성꽃( #양성화)이 모여
#편평꽃차례( #산형화서)를 이룹니다.
꽃잎은 5개이며, 꽃은 지름 10~12mm 정도입니다.
암술대는 3갈래로 갈라지고, 수술은 10개입니다.
수술대는 송곳처럼 길게 뾰족하며
아래쪽이 위쪽보다 넓으며
수술대 양쪽으로 화살 날개처럼 생긴 돌기가
없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꽃받침통은 컵 모양이며,
꽃받침갈래조각은 세모꼴로 5개이고,
꽃밭침통과 길이가 비슷하고, 끝은 뾰족합니다.
▶( #잎)
말발도리의 잎은 마주 달리며
#길둥근모양의 #달걀꼴( #타원상 난형)입니다.
잎은 길이 3~8cm, 폭 30~35mm 정도입니다.
잎 가에 잔톱니가 있습니다.
잎 표면은 초록색이고 #별모양털( #성모)이 있으며,
잎 뒷면에는 연한 초록색이며 털이 있습니다.
#잎끝( #엽두)은 점점 길게 뾰족해지는 #뾰족끝( #점첨두)이며
#잎밑( #엽저)은 #뾰족꼴밑( #예저) 또는 #둥근밑( #원저)입니다.
잎자루 길이는 3~7mm 정도로 짧고, 별모양의 털 있습니다.
▶( #열매)
말발도리의 열매는 #튀는열매( #삭과)이며
9~10월에 검은색으로 익습니다.
열매는 종 모양이며 지름 2~3mm 정도입니다.
#열매껍질( #과피)에 별모양털이 있습니다.
열매에는 3개의 #영구암술대( #숙존화주)가
끝까지 남아 있습니다.
▶( #용도, #경제성, #시장성, #이용 방안, #쓰임)
말발도리는 봄에 풍성하고 아름다운 흰색 꽃을 피워
정원, 공원, 화단 등을 화사하게 꾸며주는
조경 및 관상용 식물로 인기가 높습니다.
은은한 꽃향기는 정원을 더욱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어 줍니다.
맹아력이 뛰어나고 가지가 촘촘하게 자라는 특징 덕분에
생울타리나 경계 목으로 활용하여
공간을 분리하거나 사생활을 보호하고 싶을 때 심으면 좋습니다.
또한, 바람을 막아주는 방풍림으로도 효과적이며,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맹아력을 이용하여
비탈면이나 절개지를 녹화하는 데에도 적합합니다.
비교적 작은 화분에서도 꽃을 잘 피워
베란다나 실내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꽃은 꽃꽂이 소재로도 활용됩니다.
다만, 줄기가 꺾이기 쉬운 점은 아쉽습니다.
개화 기간이 길고 꿀 생산량이 많아
양봉 농가에서는 중요한 밀원 식물로 여겨집니다.
▶( #한방, #약효, #약용, #약리 효능)
바이두 백과에는
'말발도리의 #나무껍질( #수피)은 해열(解热), 발한 해표(发汗解表),
선폐지해(宣肺止咳)의 효능이 있습니다.
감모해수(感冒咳嗽), 한해(寒咳), 한수(寒嗽), 기관지염(气管支炎)을 치료한다.'고 나와 있다.
다음 백과에는 '열매를 가을에 채취하여 말려서 약용한다.
아토피, 피부염, 가려움증에 효능이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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